국방부는 저출산과 병사 처우 개선에 따른 간부 선호도 하락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그 대안으로 ▲보충역·상근예비역 감축 ▲여군 확대 ▲단기복무장려금 지급 확대 ▲비전투 분야 민간 인력 활용 ▲장교·부사관 장기 복무 등을 추진 중이다.

추 의원은 "대통령 대선 공약인 '선택적 모병제'의 단계적 도입과 복무 여건 개선,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군은 다 간부 아닌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