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1428?sid=100

강 대변인은 "기재부 역시 (10억으로 기준을 강화하는 방침에 대해) 바뀐 바 없다고 설명하는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실도 시장 상황을 살피면서 당정의 조율과정을 지켜보겠다는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현시점을 기준으로는 대통령실이 '10억원으로 기준 강화'라는 기재부 방침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번 발표한 세법 개정안을 변경하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우선은 정부가 발표한 방안을 유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설혹 변경을 검토하더라도 이후 정기국회 상황 및 경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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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이 나쁘지않았는데

대통령실발표이후 오후장이 급락으로 마무리되었네요

영향이 없진않은거 같은데
진성준이 없어도 정부 특히 기재부쪽 입장이 진성준보다
더 확고해보이는 느낌이드네요

주식시장에는 별 도움이 안될거같은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