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12085213624

행정관으로 일하는 안토니나 피들리스나는 "이미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으므로 (영토 교환은)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단지 두 지역뿐이라면 원칙적으로는 그 결정을 지지한다"면서도 "러시아가 자포리자주를 포함해 그 너머로 나아가려는 계획이 있다고 생각해 무섭다. 전쟁이 가능한 한 빨리 끝나기를 바란다"고 우려했다.

변호사인 아르템 니키틴은 "불행히도 우리는 (결정에) 크게 영향을 미칠 위치에 있지 않다"며 "솔직히 말해 이성적으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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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에 맞설수 있는 힘이 필요한건 맞지만

결국 전쟁으로 이어지면 피보는건 국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