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관련 자동화 PLC계장 설계및 현장작업관리쪽
일을 했었습니다

기존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었구요

자동화쪽이 작으면 소규모 공장들 돌아다니고 수리, 설치하거나 큰쪽이면 대기업 현장쪽 출입도 합니다
저는 현기쪽 공장들 들어갔었구요
반도체쪽도 큰덩어리로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기계제작쪽을 어느정도 알면 좋고 맨바닥으로 입문하기에는 전기기능사쪽 시퀀스 배선은 눈감고 할정도가 되면 수월할겁니다

문제는 대기업 도급 중견기업 하청쪽이 대부분이라
외지 숙박시설 장기출장일이 많습니다
소규모 업체는 차몰고 중소공장들 돌아다니는거구요

근본적으로 PLC프로그래밍 중 미쯔비시가 대부분이고
정형화된지 오래라 배워도 제대로 써먹을 기회는 적고 수리용도로 간단하게 변경하기 위한 지식이나 경험정도 가지고 있으면 되고, 크게 되려면 지멘스나 ge쪽 프로그램을 배워야 하는데 그건 길이 많이 좁은편이죠

근무형태가 장기 외지숙박출장이라 각오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근무시간도 대기업의 경우 새벽에 현장 들어가서 별보고 나오구요

전기기사가 필요한 직종은 아니라 오로지 쌓이는 경험과 지식이 몸값이 됩니다

저는 그래서 중도에 전기쌍기사 획득후 현재는 시설관리쪽 일을 하면서 소방이나 전기기술사 획득을 생각중입니다

자동화쪽은 특성상 기술자로 크기는 힘든편이고 사업으로 경기좋을때 운영하는게 훨씬 좋다고 봅니다
거의 IT프로그래밍 단순 하청업체 같다고 봐도 될듯 하네요
정형화된 부분이 큽니다.

계장배선만 파는 분들도 있긴합니다.
판넬만들고 배선을 빠르게 하는 걸로 먹고사는거죠.

아니면 기능사 따고 공사장에서 시작하는 분야도 있네요
여기는 그래도 차후에 기사자격증 획득하고 감리쪽으로 편하게 갈 기회가 있긴합니다.
그리고 임금도 육체적 강도가 조금 높은대신 높은편이기도 하구요.

자동화쪽은 일단 첫시작이 중요합니다
최대한 규모가 큰쪽에 가서 많이 배울수있는 곳이 아니면 발전가능성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