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강 카르텔 두목 사살…멕·美 합동 작전 - 노컷뉴스


멕시코 정부가 미국 정보 지원을 받아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마약 카르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두목 ‘엘 멘초’를 사살했다.

이 작전은 멕시코와 미국의 합동 군사작전으로 진행되었다.

작전 이후 도로 봉쇄와 휴교령이 내려지는 등 혼란이 확대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항공편 운항 중단과 축구 경기 취소 등 사회적 영향도 나타났다.

멕시코 대통령은 평정심 유지와 공조 강화를 당부했으며, 미국 국무부는 이번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