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스토리즈2의 경우 하위 몬스터를 잡으며 스토리를 밀고 엔딩 후 우리가 아는 일반 몬헌처럼 본격적인 상위 몬스터와 고룡을 파밍하여 더 강력한 몬스터들에게 도전하는 엔드 콘텐츠(용의 동굴 도장깨기)와 멀티요소가 있었으나.

스토리즈3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하위 > 상위 > 고룡이 해금되는 것으로 추정. 엔딩 후 요소가 없다는 것으로 보아 젤다 야숨이나 왕눈처럼 뭔가 더 즐기고 싶을때에는 막보스 사냥을 하지 않은 상태애서 돌아다니는것만 가능하고 엔딩을 본 후 필드에서 사냥이 불가능한 형태일 수도 있겠네요.

기대하던 유저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좀 갈리네요.

엔딩보고 깔끔하게 끝내는게 좋다. vs 아니 그래도 몬헌인데 엔딩 후에 계속 즐기고 싶은데 왜 없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