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4분만에 채용 취소한 댓가
[52]
-
계층
폐지 줍줍
[5]
-
계층
뺑소니가 도망가자 추격하는 배달기사
[21]
-
계층
충격) 스텝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19]
-
연예
오빤 여전하구나..
[29]
-
계층
남자 부랄 차고 다닌 중1 여학생의 최후
[196]
-
계층
퇴사한 직원은 에이스였다
[34]
-
계층
꿈인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었음
[17]
-
계층
한국에서 민영화 체험하기
[18]
-
계층
아이들의 뇌로도 대물림되는 가난.jpg
[24]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두쫀쿠화 된 봄동비빔밥 근황 [25]
- 연예 ㅇㅎ?) 그시절 쵸단 흰색 원피스. [11]
- 이슈 이라크에 추락한 자폭 드론 [5]
- 계층 19) 여자가 알려주는 멀티 오르가즘 절정. [7]
- 기타 가슴 만지게 해주는 일본누나 [6]
- 계층 왁싱샵 변태 손님ㅠ. [10]
|
2025-08-18 08:04
조회: 4,263
추천: 0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51.1%…2주 연속 하락 ‘최저치’![]()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1702342754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50%대 초반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지지율 격차도 급격히 줄어들어 3개월 만에 오차범위 내로 들어왔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 광복절 특사 논란, 주식 양도세 논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사상 첫 동시구속 등이 악재가 됐다는 분석이다. 1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실시한 2025년 8월 2주차 주간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1.1%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7월 5주차 때 63.3%에서 8월 1주차 56.5%로 6.8%포인트(p) 하락한 데 이어 이번주에도 전주보다 5.4%p 떨어지는 등 2주 연속 하강세를 보였다. 매우 잘함 40.4%, 잘하는 편 10.7%였다. 반면, 부정 평가는 6.3%p 상승한 44.5%로 임기 내 최고점을 찍었다. 매우 잘못함 35.7%, 잘못하는 편 8.8%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의 격차는 6.6%p로 좁혀졌다. ----------------------------- 선거없는 요즘시기에 ARS조사를 많이 신뢰할수는 없긴하지만 흐름이 좋진않네요 지난주 갤럽이나 토마토 같은곳에서도 떨어졌으니 윤부부 이슈가 왜 악재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른것들은 반등 요소가 좀 더 있으면 좋겠네요
EXP
4,651
(62%)
/ 4,801
|

최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