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1371?sid=100
.
.
프로그램의 취지는 케이팝의 현재와 향후 비전을 이야기할거라고 합니다.
트둥이들 전부 나왔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지효와 정연이만 나오네요.사실 쯔위 와 미사모가 대통령과 만나는 모습도 보고싶었습니당.

케데헌 메기 강 감독도 나오고 행사 프로그램 진행은 장성규씨가 맡는다네요.

앞으로도 이곳저곳에서 만나게 될 사람이 많을거라 봅니다.

케데헌의 인기를 새로운 도약으로 삼아서 우리 문화산업이 더 발전해나아가게 자유로운 정책이 잘 계획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