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eOeneTE2q4?si=_lSTrHHDJ-ZyzAMv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6126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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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해군 함정 시찰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동시에 우리나라 을지훈련에 대한 비난까지 함께 말하더군요.
매년 훈련때마다 이랬으니 예상됐던 일이긴 합니다만은
이번에 속뜻을 잘 보자면 비핵화를 전제로 한 대화는 앞으로도 절대 불가능하다 라고 못박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대통령께서 광복절 경축사에서까지 한반도 비핵화를 다시한번 천명했는데 북한은 절대 들어줄리 만무해보이는군요.

미국도 트럼프가 이랬다 저랬다 간은 봅니다만은 국가적 기조로는 한반도 비핵화를 폐기 못할겁니다.

용인해주면 우리도 핵 가져야하고 일본 대만 그외 여러 중소국가들이 다 가지게되는 시작점이 되겠죠.
NPT가 유명무실해지는 그런 그림말입니다.

핵보유 상임이사국인 미영중프러가 그런 세상을 원할까요?
이래서 북한의 핵문제 해결이 참 딜레마입니다.

핵포기 이야기를 하자니 정은이가 대화를 안하려하고
핵을 용인해주거나 동결로만 끝내면 여러나라 핵보유는 사실상 생산과 허용해야하는 분위기로 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