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군데 이런 말 하고 있다...
정신좀 차리게 욕 한마디씩 해줘

참고로 내 친군 81년생이고 초등학생 자녀 둘 있는 애아빠다
장난이라고 해도 난 너무 역겨워서 캡쳐해서 올리는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나도 듣기싫어서 몇번 진심으로 얘기했는데도 멈출 생각 없어보여서 올려봤음 미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