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에 군대 투입을 반대하는 시위대보고 욕하는 트럼프 행정부 각료들








































부비서실장 밀러도 이제 슬슬 전면에 나서기 시작했는데 백악관 각료라는 것들 수준이 딱 저 정도임 햄버거 사와서 쳐 쪼개고 있음

저 스티븐 밀러는 트럼프의 최측근 참모중 한명인데 이재명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공격했던 스티브 배넌이라는 대안우파 극우인사랑 매우 친밀했고 사상적으로 동지임

윤이 계엄할때 주장하던거랑 아주 똑같음

이 다음은 뭐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