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열 좌석에 들어서는 순간 시트의 불편함과 딱딱한 승차감에 깜짝 놀랐습니다.

여태껏 2열 승차감 최악이라 느껴졌던 니로가 선녀처럼 느껴질 정도였으니까요.

기아차가 전통적으로 하드하게 세팅을 한다 하더라도 좀 선을 넘은 느낌이 들었으며,

그래서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 차에 타고 주행을 하는 느낌이 계속 들어 얼른 택시에 내리고 싶었습니다.

역시 내 엉덩이는 현대가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