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현재 난리난 애경 치약 정리
[34]
-
유머
이 18 빨갱이 새이들
[36]
-
계층
모범택시 마지막회
[16]
-
계층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39]
-
계층
아파트 7층에서 떨어져 하반신 마비가 온 고등학생
[41]
-
유머
[단독] 한국에게도 무리한 요구를 시작한 미국
[29]
-
계층
7년 터울 딸처럼 키운 귀여운 여동생 카톡
[25]
-
감동
많이 보셨던 내용이지만 서양 레전드 커플
[11]
-
계층
SNS에 갑자기 황해 논란
[42]
-
감동
야근후 문앞에서 쓰러졌더니 개냥이반응
[21]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5-08-23 18:40
조회: 8,660
추천: 0
여초에 절대 풀려선 안 되는 찐 남자 긁는 단어-경고- 이 글은 여초사이트에 펌을 금지하며 여초사이트에 유포 적발 시 법적 책임과 더불어 평생 '아줌마' 공격을 당할 수 있습니다. -전국 남성 인권 위원회- . . . . . . . . ![]() "빡빡이" "대머리" "민머리" 응용 -> "머리털 ㅈ나게 없는 새끼" 탈모인은 당연한 척 할 것이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할 것이다. 그리고 밤 늦게 세수를 하며 바라본 자신의 얼굴을 본 후 침대에서 운다. . . . . 그러나 탈모가 오지 않은 비 탈모인 남자들은 딜이 안 박힐 수 있다. 그럴 때는 응용을 해주면 된다. "M자 탈모 새끼" -> 남자의 35%는 M자 이마를 가졌다. 탈모가 아직 오지 않은 M자의 남성은 이 말을 들고 당장은 발끈하지 않는다. 하지만 화장실에 가서 갑자기 이마를 까본 뒤, 이마 라인을 확인한다. 안 그럴 수가 없다. 언젠가는 확인한다. . . . . . . 그런데 이마도 이상이 없는 모든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하면 된다. "정수리 탈모 새끼" 탈모가 안 와도 써도 된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남자는 당장 별 신경을 안쓰며 안 긁힐 수 있다. 그러나 이 말으르 들은 남자는 집에가서 반드시 거울로 자기 정수리를 보기위해 별 짓거리를 한다. 물론 정수리엔 가르마 밖에 없지만, 남자는 약간 더 가르마가 커지지 않았나 싶어서 존나게 내심 불안해 한다. .. . . . 그리고 이 글을 본 남성중 비탈모인은 50%는 이마를 한 번 까보고 50%는 정수리를 한 번 체크한다.
EXP
73,485
(29%)
/ 77,001
|

폭풍아이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