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무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식단 지침에 맞춘 한 끼를 3달러(약 4400원)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 체감 물가와 동떨어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브룩 롤린스 미 농무장관은 지난 14일 미 뉴스 채널 뉴스네이션과 한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식단 지침이 비용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닭고기 한 조각, 브로콜리 한 조각, 옥수수 토르티야 그리고 다른 음식 한 개만 먹으면 3달러에 식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00번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거쳤다”며 “실제로 평균적인 미국인들의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난 이거 먹고는 못 버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