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년, 순종이 순행을 마치고 돌아와 창덕궁 인정전 앞에서
친일 관료들과 기념촬영한 사진.
중앙에는 순종이 앉아있고 그 오른쪽에는 이재각, 민병석, 조중응, 김윤식, 이지용,
조민희, 고희성이 서있으며 어진 뒤에는 이병무, 윤덕영
순종황제의 왼쪽에는 이토 히로부미, 이완용, 임선준, 고영희, 송병준, 박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