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프에선 혐오발언 듣기가 쉽지 않죠.
"당연하지만 현실에서 대놓고 혐오를 표출했다간 주변인들에게 이상한 사람으로 찍혀서 손절당하고, 인간관계가 박살나 사회생활 전반에 더 이상 정상적인 영위가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타격을 입기 때문에 진짜 악질 혐오자들도 현실에서만큼은 표면적으로 몸을 사리는 것이다. 아마도 그들은 자기애성 성격장애 등의 정신질환을 가진 존재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그들이 배설하는 수많은 활동량에 영향을 받아 그것이 여론인 줄 착각하게 되기도 한다."-나무위키

꼰대, 진지충, 씹선비라서 요즘 온라인상의 혐오가 걱정이 됩니다. 
굳이 혐오를 확장하지 맙시다. 개인에 대한 혐오를 지역, 성별, 종교, 국가, 인종으로 확장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