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YC 소속 하태성 청년은 현 시국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 청년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독재 정치를 위해 언론을 통제하고 있으며, 권력에 휘둘린 사법부는 올바른 판단조차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금 우리나라의 방향은 어디로 가고 있느냐"고 반문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무심히 일상을 지내시는 분들 중 우리 애국 시민들을 아픈 사람으로 손가락질하는 분들이 있다면, 진짜 종북 주사파, 친중 세력이 아니라면 지금 대한민국이 중국에 잠식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가지고 인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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