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 참여한 시민 A 씨(21세, 경기도 안양)는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하게 된 이유를 찾아보면서 내가 진짜라고 믿고 있던 세상이 다 가짜였다는 것을 깨닫고 더 늦으면 자유 대한민국에 자유가 사라지게 될 것 같아서 거리 집회에 나오게 됐다”면서 “어르신들로부터 이런 집회에 나와 투쟁하며 계속 참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들었다. 그것은 바로 공산당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한 것이고, 젊은 세대를 위해서 거리로 뛰쳐나오게 됐다는 얘기를 들으며 나도 그분들처럼 우리 아래 세대에게 자유를 전해줘야 할 중요한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