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24일(현지시간) 예멘 후티 반군을 상대로 보복 공습에 나서 최소 2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 이스라엘 측은 후티 반군이 집속탄을 이용해 먼저 공격했다며 예멘 현지 대통령궁과 사회기반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집속탄은 한 개의 폭탄에 다수의 소형 자탄을 내장해 넓은 지역을 동시에 파괴하는 무기로, 인명 피해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