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자정 0시 비행기타고 금요일 아침 7시에 무사 도착했슴다.
땀이 많은 체질이라 엄청난 땀을 흘렸습니다.
놀러가면 아주 좋은 나라였습니다.
물가도 싸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올 때는 비행기 창가가 동쪽을 보고 있어 공중 일출도 봤습니다.
아주 멋지더군요.
근데 한국에 와도 더운 건 여전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