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노동부 장관이 가진 권한을 아끼지 말고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라고 지시하셨다. 이제 나라가 나서겠다. 빠른 시일 내 노사 교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생하셨습니다. 평안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