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해왔다 생각 했는데 회사가 원치 않으니 어쩔 수 없겠지요.

그래서 섭섭하기 보다 몇일 전부터 '내 알바 아님' 마인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짧은 휴식기를 가지길 바라며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백수생활 즐겨보려 합니다.

당분간 월요일병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