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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21:05
조회: 3,642
추천: 0
오이갤러 근황
“씨가 말랐다” 울릉도서 안 잡혀 금값 돼버린 '국민 수산물' 정체2020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산물 1위, 이후 2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이 인기 수산물의 정체는 바로 오징어다. 2025년 기준 연근해 신선 냉장 오징어의 평균 산지 가격은 kg당 9511원으로, 전년 대비 143.4%나 급등했다. 과거 마리당 3000~5000원 수준이던 오징어가 최근에는 8000원에서 최대 2만 원까지 거래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오징어의 대표 산지였던 울릉도 상황은 심각하다. 1일 경북매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울릉군수협 위판장은 경매할 오징어조차 없어 한산한 모습이었다. 길거리에서 판매되는 오징어마저 25㎝ 칼보다 작은 크기였고, 한 상인은 "이런 건 잡아서는 안 된다. 2마리에 1만 원이라 해도 미안해서 못 팔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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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