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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03:39
조회: 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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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양현준 이적 무산![]() ![]() ![]() https://m.cafe.daum.net/rocksoccer/ADs0/1317938 . . 아...ㅠ 오현규는 이적했으면 한국 선수 이적료(최대 4백억대) 3위였는데..어쩌다 이런..구단마다 메디컬 기준이 다른건가..높은 이적료인만큼 더 깐깐하게 봤을지도 모르겠어요. 현규같이 튼튼한 친구가 아쉽네요. 거기에 메디컬 결과때문에 양팀간 조율이 쉽지않아진 문제도 생겼습니다. 수원삼성 메탄고 메탄중 모두 연대기여금으로도 많이 이익을 볼뻔했구요.(상무 시절은 그때랑 지금이 연고지가 달라서 축협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뉴캐슬 이삭 이적의 스노우볼이 오현규에게도 좋은 기회가 된건데 그리고 양현준은 백승호가 있는 버밍엄 이적을 노렸으나 구단의 이적 협상이 시간이 초과되서 진행이 불가능했습니다. 두 선수 모두 힘내고 다시 기회 올거라 봅니다. 그리고 배준호 선수도 스토크시티에서 하루만 더 대표팀 합류 늦춰달라했다는데 슈튜트가르트가 배준호를 노린다는 말도 들리긴 합니다. 배준호는 과연. 설영우 선수도 셰필드로의 이적이 어려워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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