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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02:07
조회: 5,590
추천: 18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청문회: 담당도 아닌데, 답변 사전 모의 확인https://youtu.be/UaRE-MnOnA8?si=wYqnMHiVsZedzClP *** 요약 *** 건진법사 관봉권 돈다발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해 직접 관련자로, 압수수색·증거물 관리 및 절차에 관여한 담당자 중 2명이 (김정민과 남경민 두 명의 여성은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해 서울남부지검 압수계 소속 수사관) 사전에 만나 '모범답안'을 작성해 답변 내용을 맞췄다는 사실이 확인 됨 (증인 중 한명인 남경민은 돈도 보지 못함 + 담당자도 아님) *** 실제 요약 *** 검찰이 띠지의 고의적 증거인멸을 '직원의 실수였다'로 덮기(만들기) 위해 관련도 없고 돈도 보지 못한 직원을 내세웠다가 자백으로 걸린 상황 결론 쓰레기 집단은 역시 변하지 않음 ' 야 그냥 너희들이 나가서 다 너네가 다 했다고 해 ' 아무것도 모르는 직원한테 어떻게 하면 이럴 수 있지? ***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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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