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국민을 능멸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보냈지만 검찰은 "봐주기 보완수사"로 무혐의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는 정치검찰의 폐해를 왜 국민이 짊어져야합니까?"

"...그들의 너절함마저 국민이 감당하면 그만입니다."


"...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확실하게 청산하겠습니다."
-박은정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