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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18:16
조회: 6,058
추천: 0
네이버웹툰, 닉네임 공개 정책 한 달 만에 후퇴
작가 댓글 여론조작 논란…네이버웹툰, 닉네임 공개 정책 한 달 만에 후퇴 네이버웹툰이 댓글에 작가들의 닉네임(필명)을 공개했다가 작가들의 댓글 여론 조작 논란이 일자 한 달 만에 과거 댓글에서 닉네임을 없앤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6월부터 각 작품 하단 댓글창에 댓글을 올릴 경우 작성자 정보를 기존 ‘아이디(아이디)’ 방식에서 ‘닉네임(아이디)’ 방식으로 변경했다. 독자뿐 아니라 작가의 닉네임을 공개해서 작가와 독자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그러나 해당 정책이 적용된 이후 작가들이 과거에 올렸던 댓글에도 일괄적으로 닉네임이 표기되면서 작가들의 여론 조작 문제가 불거졌다. 일부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에 달린 비판 댓글에 대해 마치 독자인 것처럼 작품을 옹호하는 글을 올리거나, 웹툰 업계에서 논란이 된 ‘트레이싱’(다른 작품의 그림을 베끼는 행위) 문제에 대해서도 트레이싱을 감싸는 글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웹툰 이용자들은 해당 댓글을 캡처해 공유하며 작가들을 비판하고 있다. 이 같은 논란이 일자 네이버웹툰은 지난 7월부터 작가들이 요청할 경우 닉네임 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작가라는 신분을 감출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한 것이다. 또한 올해 6월 이전에 올라온 댓글에는 닉네임을 다시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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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