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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07:13
조회: 5,708
추천: 2
아파트 화단에 고양이 집 만든 '캣맘' 논란…무단 설치 vs 동물도 살아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47420?sid=102 이 게시글은 조회수 7만9000회를 넘었고, 180개 넘는 댓글이 달렸다. 찾아보니 9일이 아니라 지난 달에 올라왔던 글 같군요. 거의 일방적으로 캣맘 욕하는 분위기인데 이걸 반응이 엇갈렸다고 쓰네요 🤨 하긴 머니투데이도 친 캣맘적으로 기사 쓰는 곳이라.. 학대, 혐오 표현은 지양하는 것이 맞죠. 근데 댓글 보니 고양이 말고 캣맘을 욕하라는 내용이라 엇갈리는 반응은 아닌 것 같고.. 동물도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도 말 자체는 좋은데, 저런 짓은 무책임한 고양이 방목 사육 행위입니다. 공존이 아니예요. 저런 건 동물 학대라고 하는 게 맞죠. 미화하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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