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하임리히법의 중요성
[32]
-
계층
동창회에서 밥을 사면 생기는일
[45]
-
유머
수학자가 발견한 2026
[9]
-
연예
딘딘이 고등학교 자퇴한 이유
[33]
-
계층
ㅇㅎ) 2025년 12월 ㅇㅎ 엑기스 모아보기
[56]
-
유머
일본 초등학생 방학숙제
[15]
-
유머
요즘 한국 주류 소비량 근황
[53]
-
계층
납작당면이 싫다는 둥근당면 매니아
[26]
-
유머
와이프가 외도중인거같아서 흥신소에 의뢰함
[15]
-
계층
MZ여직원이랑 한바탕 싸웠습니다.
[4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5-09-09 12:01
조회: 5,774
추천: 4
모스탄 초청에 서울시가 사용하려 했던돈
"6천 달러, 비즈니스 티켓, 5성 호텔"‥모스 탄에 약속했던 서울 세금 서울시 용역으로 포럼 기획을 맡게 된 업체 측이 서울시 관계자들을 '참조자'로 포함해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행사를 한 달 정도 앞둔 6월 9일, 업체는 "당신을 연사로 초청하고 싶다"며 "기조연설을 부탁한다"고 요청합니다. 그러자 탄 교수는 초청에 감사를 표하며 "강연료는 5천 달러에서 1만 달러 사이로 책정되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한화로 7백만 원에서 1천3500만 원 상당. 언뜻 보기에도 큰 금액인데, 서울시가 공개한 인권 포럼 예산안을 보면 더더욱 무리한 요구입니다. 포럼 전체 예산 1억 2천만 원의 10%에 해당하는 거금이자, 연사 1인당 강연료 예산으로 책정해 둔 100만 원의 10배입니다. 그럼에도 업체는 섭외 조율을 이어갑니다. "6천 달러를 지급하겠다"며 이에 더해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과 5성급 호텔 숙박까지 약속합니다.
EXP
584,670
(12%)
/ 648,001
|
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