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으로 사망한 찰리 커크는 미국의 일베라 불리는 
'터닝포인트 USA' 라는 우익 단체를 설립한 인물.

크리스 프랫은 예전부터 해당 단체를 지지해왔고,
'벤 샤피로'와 같은 극우 인사들도 팔로우 해와서
한국과 달리 정치 성향을 공공연히 드러내도 그닥 논란되지 않는 미국에서도
상당히 비호감으로 꼽혀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