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두 사람이겠는가"라고 망언을 쏟아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11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바로 2찍"이라며 "전 국민의 41%에 속하는 국민 중의 한 사람이다. 당신들의 횡포에 치를 떨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제발 그리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두 사람이겠는가"라고 주장했다.

전날 논란이 불거진 송언석 원내대표의 막말을 옹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