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자국 항공기가 시리아를 통해 이란으로 직행할 수 있는 공중 통로를 확보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이는 이스라엘이 역내 최대의 적성국인 이란을 필요할 때 신속하게 폭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624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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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리를 2025년도에 보게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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