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얼마나 감격스러운 순간이실까요..ㅠ
진짜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꽃길만 열리실거에요!
(해병대 사령부도 부대 표창 받았네요.)

그리고 맨 처음 입장때는 산악인 엄홍길과 간호장교 1세대의 여군영웅분도 등장하셔서 맨 앞줄에 앉아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