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무승부…팬들은 "임대로 와줘"



영국 언론은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의 생산력이 떨어졌다"며 씁쓸한 평가를 내놨습니다.

토트넘 팬들 사이에선 12월, 미국 MLS의 한 시즌이 끝나면 손흥민을 단기 임대로 영입해달라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