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년 전, 공공임대주택 체계를 정리하면서 '통합 공공임대주택'을 신설했습니다.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겠다는 목적인데요. 저희가 취재를 해보니 지금까지 공급된 2만호 가운데 93%에서 공무원이 살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