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을 준비 않고
천원 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당시에도 쌍욕을 먹었는데
오히려 이게 왜 문제냐면서 따지고 들었던 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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