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보너스 7000만원" 파격조건에 '우르르'…11만명 몰린 美 핫한 직업 - 아시아경제


미국 정부가 이민단속국 요원 채용에 최대 7천만 원 수준의 채용 보너스를 내걸었습니다.

파격적인 조건에 지원자가 몰리며 지원 규모가 1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신규 채용뿐 아니라 복귀 인력에게도 보너스를 지급해 인력난 해소에 나섰습니다.

연금·건강보험 등 연방 공무원 복지 혜택도 지원자 증가 요인으로 꼽힙니다.

이민 단속 강화 기조 속에서 해당 직종이 미국 내 ‘핫한 직업’으로 떠올랐습니다.

채용 보너스 7,000만 원 포함 시, 추방 담당관은 약 1억 3,700만~2억 800만 원, 범죄 수사관은 약 1억 5,500만~2억 6,4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