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 원이 넘는 돈을 받은 음저협은 협회원들에게 290억 원을, 황 씨와 같은 비협회원들에게는 7천7백만 원을 나눠줬고 남은 736억 원은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어떤 규정과 배분 비율로 정산을 했는지 근거는 밝히지 않았고, 비협회원의 경우엔 지급 신청을 한 사람에게만 저작권료를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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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487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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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억을 해먹을려고 안주고 버티고있었단말인가??

어떻게든 줄생각을해야지 어떻게든 해처먹을생각을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