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내부 테스트에서 엑시노스2600은 신경처리장치(NPU) 성능이 애플 A19프로 칩셋보다 6배 이상 높게 측정됐다. 중앙처리장치(CPU) 멀티코어(멀티태스킹) 성능은 14%, 그래픽처리장치(GPU)는 최대 75% 성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칩셋과 비교해선 NPU 성능이 약 30%, GPU는 최대 2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AP 안에는 CPU, GPU, NPU 등 AI 연산, 비디오 재생, 중앙제어 역할을 하는 칩셋이 들어간다.

엑시노스 2600은 삼성 파운드리의 최신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으로 생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9386?sid=001

6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