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주가 1988년부터 37년간 염전노예로 데리고 있다가 
작년에 늙어서 염전 폐업하면서 무연고자라고 요양병원에 넣음.
염전주는 "오갈데 없는 사람을 보호해줬다, 경찰에 다 말했고 할말 없다"는 입장.

2014년에 경찰이 피해자를 인지했고, 그 이후로도 몇번 구조 기회가 있었지만
형사가 오면 숨고 하면서 흐지부지 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