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재판을 질질 끌어서 그런거자나
재판이 한없이 늘어지니까 혹시 풀려나는거 아닌가 하는 기대감을 심어주니까 씹석열이 심어놓은 새끼들이 저 지랄을 하고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