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초슬림형 '엣지' 모델로 기존 '갤럭시S 플러스'를 대체하려 했다가,
심각한 판매 부진으로 다시 부품업체에 '갤럭시 S26 플러스' 부품을 주문한 상태.

애플 역시 초슬림형 '아이폰 에어'의 판매가 너무 저조해서
내년 1분기까지의 해당 모델 생산량을 80% 감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