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FC 황재윤 골키퍼가 제주 공격수 최병욱 선수의 발에 사커킥처럼 차여서(무릎에 차인 느낌) 목부상 우려로 구급차 실려가고,최병욱 선수는 다이렉트 퇴장 당했습니다.

황재윤 선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