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58814?event_id=003_1761469462457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7851?cds=news_my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2823?cds=news_my
.
.
트럼프가 마치 북한 핵보유 인정 뉘앙스 풍기니까 대통령실이 바로 그 이야기에 대해서 논평했네요.
북한의 능력이 고도화 됐다는것이지 핵보유 인정이 아니다.
한반도 비핵화는 계속해서 견지해 나아갈것이다 라고 답했습니다.

북한이 원하는 핵보유 지위 인정은 우리도 들어주기 매우 어렵죠.미국도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식 인정해서 북한 마음대로 하라고 냅두면 이제 npt 제재없는 세계 핵개발 도미노 현상이 시작이 될테니 미영중프러가 그런 세상을 원할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와중에 최선희 외무상은 러시아 갔다던데 이렇게되면 깜짝회동 확률은 더 낮춰집니다.외교 수장이 평양을 비운다는게 말이 안되거든요.

트럼프는 아무리봐도 진짜 평화보다 정치적 쇼맨십 그리고 미중정상회담이 잘 안풀릴때를 대비해서 북한을 이용해 먹으려는 느낌 같습니다.
김정은이 그 수를 못읽고 있지는 않겠죠.
그런 행동에 들러리 서는 모습을 싫어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