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내가 아니면 안 된다'가 아니라
누구라도 싸워 이길 수 있는 전사를 내보내
반드시 우리가, 자유민주주의가, 법치주의가 승리해야만 한다"

며 

"지금 그 자리를 내놓고서라도 이겨야만 한다"

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서 국민이 함께 나서서 만드는 기적, 
제2의 건국 전쟁, 
체제 전쟁을 시작하려 한다"

면서 

"하나로 뭉쳐서 싸워 이기자. 
내년 지방선거가 
국민이 만드는 기적의 시작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