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명절에 조카 싸대기 갈긴 삼촌
[74]
-
유머
로또 70억 당첨되고 스벅 DT 건물주 됨
[54]
-
유머
"독도"를 박아버린 어느 화장품 결과물
[36]
-
감동
아이유 후원 후기들
[6]
-
유머
82년생김지영 내용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
[48]
-
게임
스팀 무료 게임 2종
[6]
-
계층
손흥민을 써본 감독 vs 피해자들
[18]
-
감동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6]
-
연예
김채원
[8]
-
게임
리니지 갬성 근황
[76]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유머 우에하라 아이가 시미켄이랑 애널야스 선호하는 이유 [17]
- 기타 ㅇㅎ) 눈에 쏙들어오는 복싱강좌 [26]
- 유머 스탭들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19]
- 이슈 드디어.... 올겄이 왔군 HDD대란 본격 시작 [21]
- 계층 허경환이 40대 후회한점 [22]
- 기타 17살과 37살의 차이점 [8]
|
2025-10-28 12:13
조회: 2,571
추천: 2
'서부지법 침입' 20대들 집행유예…수능 수험생은 선고 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02988?sid=102 김 판사는 최씨가 혐의를 자백한 점,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게 타당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된 최모(27)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이 내려졌다. 당시 법원 경내로 침입하고 바닥에 있던 플라스틱 안전 고깔을 경찰에게 던진 혐의(특수건조물침입 등)를 받는 박모(20)씨에 대한 선고는 연기됐다. 김 판사는 "집행유예를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박씨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본 뒤인 다음 달 17일에 선고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정도면 그냥 테러행위 조장하는거 아닌가.
EXP
316,441
(25%)
/ 335,001
|

체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