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웃지 않는 시진핑 주석
환한 얼굴로 발언 합니다.

경주의 아름다운 나비가
선전까지 날아와 노래까지 하면 좋겠다 라고 합니다.

정당 외교에서 더이상 찬사는 없을 겁니다.



이재명이라 쓰고
외교의 신이라 읽습니다.


긁힘이
잔뜩 긁혀서
뭐라고 메세지 내어도
성공한 APEC 개최 성과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