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이 차선이 사라진 채 6개월간 방치.
놀라운 건, 4개월차에 뉴스가 나갔는데도 그대로 2개월 동안 버팀;


저 동네는 원래 저랬구만;

참고로 당시 집권여당은 신한국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