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을 다시 발부받아 이달 3일에도 압수수색을 계획했지만, 실제로 집행은 하지 않았습니다.

법원이 황 전 총리에게 발부했던 압수수색영장 2부는 황 전 총리에게 제시조차 되지 않았던 겁니다.

또, 황 전 총리는 변호사 선임계조차 제출되지 않아, 황 전 총리가 압수수색영장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https://v.daum.net/v/2025111310361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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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거부해서 영장을 본적도 없는 사람이
영장 발부 판사를 어떻게 알고
인터넷에 공개?? ㅋㅋㅋㅋㅋㅋㅋ

나라가 얼마나 개판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