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USU7P4ztj9
몸이 아파서, 이미 수시 합격을 해서, 시험이 너무 부담이 돼서 수능을 중도 포기하는 경우는 전부 각자의 사정이 있기에 이해합니다만,

하다하다 윤어게인 하려고 그만두는 경우는 처음 보네요.
정말로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이 학생의 부모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